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44)

 

엑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실버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은퇴하면, 놀면서 한가롭게 여가시간을 즐기는 과거의 노인세대와는 달리 은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 생활을 즐기며 사회 참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노인들인데, 어느 편이든지 성공적인 노년(sucesseful ageing)을 맞이하기가 이 시대에 노인들의 고통된 희망인데 그렇게 하려면, 건강해야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한다.

영 올드(청 장년. young old)와 그 전 세대를 황성준(전 조선일보 모스크바 특파원, 미래 한국 편집위원. 2011. 15.)은 위대한 세대(The Great Generation)라고 호칭, 분류했는데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이 위대한 세대라는 표현은 톰 브로코(Tom Brokaw. 2011.)의 가장 위대한 세대라는 제명(題名)의 저서에서 차용한 것이다.) 브로코는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세대”는 1914~1924년에 태어난 세대(학자에 따라서는 세대 범위를 1901년생 이후로 확대시키기도 한다)로서 1930년대 대공황 시기에 어린 시절을 보내고,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 또는 후방에서 지원 사업을 해야만 했으며, 1950~1960년대 전후에 복구사업과 경제건설에 주역이 되어서 미국을 세계 최강대국으로 만든 세대를 일컫는다.

“한국은 기적을 이뤄냈지만, 그러나 희망을 잃어버렸다”라고 비판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 기적을 이뤄내서 젊은 신 세대가 오늘의 번영을 누리도록 결정적으로 공헌한 “위대한 세대”가 어떻게 번영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건설의 숨은 주역이었는 지를 문갑식 기자(조선일보. 2015)의 칼럼 내용에서 추적해볼 수 있다.

김정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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