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72)

 

성경
집회서 17:15~24.

심판관이신 주님

사람의 행동은 언제나 주님 앞에 드러나 있어서
그분의 눈을 속일 수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어릴 때부터 악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그래서 그들은 완악한 마음을 유순한 마음으로 바꿀 수가 없었다.
온 땅에 여러 민족들을 갈라 놓으실 때,
주님께서는 각 민족마다 통치자를 세우셨으나 
이스라엘만은 손수 다스리셨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맏아들처럼 규율로써 기르시고
그들에게 사랑의 빛을 주셨으며 결코 소홀히 대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한 모든 일은 백일하에 그분께 드러나고
주님의 눈길은 그들의 행실을 언제나 지켜 보신다.
그들의 부정한 행위는 주님의 눈을 피할 길이 없고
그들의 모든 죄는 주님 앞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그러나 주님은 후하시고 인간을 잘 알고 계셔서
그들을 없애거나 버리거나 하시지 않고 아껴 주신다.
주님은 인간의 자선행위를 옥새처럼 귀하게 여기시고
인간의 선행을 당신의 눈동자처럼 아끼신다.
언젠가는 주님께서 일어나셔서 악인들에게 응분의 벌을 주시리니
악인들의 머리 위에 그 벌은 내려질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들이 당신께로 돌아 올 길을 열어 놓으시고
희망을 잃은 자에게는 힘을 주신다.

회개-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쳐서 다시는 잘못을 반복 하지 않는 것.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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