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54)

 

성경
잠언 17:1~9.

집에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다투는 것보다
누룽지를 먹어도 마음 편한 것이 낫다.
슬기로운 종은 주인 집 방탕한 아들을 다스리고
그 아들들과 함께 유산을 나누어 받는다.
도가니에서 금이나 은을 녹여내듯
야훼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시험하신다.
나쁜 사람은 심술궂은 소리에 솔깃하고
거짓말쟁이는 모함하는 말에 귀를 기울인다.
가난한 사람을 조롱함은 
그를 지으신 이를 모욕함이다.
남 망하는 것을 좋아하면
벌을 받고야 만다.
어버이는 자식의 영광이요
자손은 늙은이의 면류관이다.
미련한 사람에게서 어찌 좋은 말이 나오며
점잖은 이에게서 어찌 거짓말이 나오랴.
뇌물은 요술방망이 같아 어디에 쓰든
안 되는 일 없다.
남을 흉보면 의가 상하지만
남의 허물을 감싸주면 사랑이 돌아온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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