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16)

 

성경 – 마태오의 복음서 22:24~33


부활에 대한 토론. 

“선생님, 모세가 정해 준 법에는 ‘어떤 사람이 자녀가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웃에 칠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첫째가 결혼을 하고 살다가 자식 없이 죽어서 그 동생이 형수와 살게 되었는데 
둘째도, 셋째도 그렇게 하여 일곱째까지 다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다 죽은 뒤에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칠 형제가 모두 그 여자와 살았으니 부활 때에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성서도 모르고 하느님의 권능도 모르니까 그런 잘못 된 생각을 하는 것이다. 부활한 다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처럼 된다. 죽은 사람의 부활에 관하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하신 말씀을 아직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요, 이사악의 하느님이요, 야곱의 하느님이다’라고 하시지 않았느냐? 
이 말씀은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란 뜻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4.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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