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05)

 

성경
잠언 24:23~34.

이것도 현자들의 말씀이다.

재판할 때 공정하지 못한 것은 옳지 않다.
죄인을 죄없다 하는 사람은
백성들의 저주를 받고
뭇 민족의 비난을 받는다.
죄를 바로 가려 내는 사람은
칭찬도 듣고 복도 받으리라.
바른 말 해 주는 것이 참된 우정이다.
바깥 일을 손보고
밭일을 마련해 놓고
그 다음에 가정을 이룩하여라.
근거없이 이웃에게 해로운 증언을 하지 말고
입술에 거짓말을 올리지 말아라.
“그가 나에게 한 만큼 나도 해 주고,
그가 당할 만큼 나도 갚으리라”하지 말아라.
내가 지나가다가 게으름뱅이의 밭과
생각없는 사람의 포도원을 보니,
가시덤불이 우거지고
엉겅퀴가 덮이고
돌담이 무너져 있었다.
그것을 보며 나는 깊이 생각하였다.
그것을 보고 교훈을 받았다.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일손을 쉬어야지”하였더니
가난이 부랑배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거지처럼 달려들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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