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01)

 

성경
잠언 2:1~12.

아들아, 내 말을 받아 들이고
내 훈계를 간직하여라.
바른 판단에 마음을 두어라.
슬기를 찾아 구하고
바른 판단을 얻고 싶다고 소리쳐 불러라.
은을 찾아 헤매듯 그것을 구하고
숨은 보화를 파헤치듯 그것을 찾아라.
그래야 눈이 열려 야훼 두려운 줄 알게 되고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되리라.
지혜란 야훼께서 주시는 것,
그의 입에서 떨어지는 말로 지식과 슬기를 깨치게 된다.
떳떳이 살면 도움이 되어 주시고
올곧게 살면 방패가 되어 주신다.
바른 길 걷는 사람을 감싸 주시고
당신께 마음을 쏟는 사람을 지켜 주신다.
그제야 무엇이 옳고 바르고 떳떳하며,
무엇이 복된 길인지를 알게 된다.
슬기가 네 속에 깃들이고
지식이 네 마음에 기쁨이 된다.
신중해야 몸을 지키고
판단을 바로 해야 실수가 없어,
참변이 도사린 길에서 벗어나고
거짓말하는 자의 손에서 빠져 나온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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