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98)

 

성경
지혜서 7:7~14.

“솔로몬은 지혜를 존중하였다.”

그래서 나는 기도를 올려서 지혜를 받았고
하느님께 간청하여 지혜의 정신을 얻었다.
나는 지혜를 홀과 왕좌보다 더 낫게 여겼고
지혜와 비교하면 재산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아무리 귀중한 보석이라도 지혜와 견줄 수 없었으며
온 세상의 금도 지혜에 비하면 한 줌의 모래에 불과하였고
은도 지혜에 비하면 진흙이나 마찬가지였다.
나는 건강이나 아름다움보다 지혜를 더 사랑하였으며
햇빛보다 지혜를 더 좋아하였으니
지혜의 빛은 결코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지혜는 나에게 모든 좋은 것을 가져다 주었으며
지혜 속에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재물이 있었다.
지혜가 가져다 주는 이 모든 재물을 나는 즐겼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지혜의 소산이었음을 미처 몰랐었다.
나는 그것을 욕심을 채우려고 배우지 않았다.
이제 그것을 아낌없이 남에게 주겠다.
나는 지혜가 주는 재물을 하나도 감추지 않는다.
지혜는 모든 사람에게 한량없는 보물이며
지혜를 얻은 사람들은 지혜의 가르침을 받은 덕택으로
천거를 받아 하느님의 벗이 된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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