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88)

 

성경
잠언 26:16~28.

거만한 사람은 재치있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제가 더 잘났다고 생각한다.
상관도 없는 분쟁에 끼어 드는 것은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는 격이다.
이웃을 속이고도 장난삼아 그랬다고 하는 자는
불화살과 독화살을 쏘아대는 미친놈과 같다.
섶이 없으면 불이 꺼지듯
고자질하는 사람 없으면 말썽이 그친다.
숯불에 숯을 넣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던지듯
말썽꾸러기는 싸움에 부채질만 한다.
고자질하는 말은 맛난 음식과 같아
뱃속 깊이 들어 간다.
마음이 악하면서 말만 부드럽게 하는 것은
겉만 매끈하게 칠한 질그릇과 같다.
원수는 그럴싸한 말을 해도
엉뚱한 속셈을 품고 있다.
다정하게 말해도 믿지 말아라.
그 속에 구렁이가 일곱 마리나 들어 있다.
미운 생각을 교묘히 감춘다 하여도
그 악의는 회중 앞으로 드러나고야 만다.
웅덩이를 파는 자는 제가 그 속에 빠지고
돌을 굴리는 자는 제가 그 밑에 깔린다.
남을 속이는 자는 제가 속고
아첨하는 자는 자기 신세를 망칠 뿐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608

종교적 산책 9 (하나님의 증오)

김동길

2020.06.26

1228

2607

작가 만난 첫 감회를 글로(박경리 11)

김형국

2020.06.25

1611

2606

리더가 먼저 솔선수범하라

여상환

2020.06.24

541

2605

별마당 도서관의 새로운 트레이드마크 '빛의 도시'

이성순

2020.06.23

700

2604

이 생각 저 생각 (9) 6.25사변

최 명

2020.06.22

1643

260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94)

정우철

2020.06.21

358

2602

443. 맛을 섞으면 사람도 뭉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까지...

인승일

2020.06.20

419

2601

종교적 산책 8 (종교도 유산의 일종)

김동길

2020.06.19

1237

2600

원주 이주는 두 마리 토끼잡기(박경리 10)

김형국

2020.06.18

2129

2599

강한 기업과 약한 기업

여상환

2020.06.17

485

2598

대규모 미술관으로 변한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

이성순

2020.06.16

860

2597

이 생각 저 생각 (8) 중화론(中禍論)

최 명

2020.06.15

1645

[이전] [6][7]8[9][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