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82)

 

성경
집회서 20:18~23.

“허튼소리”

실언하기보다는 길에서 넘어지는 편이 더 낫다.
저렇듯이 악인은 한 순간에 망한다.
불쾌하게 구는 자는 때에 맞지 않는 이야기를 즐기며
끊임없이 조악한 말을 지껄인다.
바보의 말은 아무리 훌륭해도 듣는 사람이 없다.
때를 가리지 않고 마구 말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가난하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는다.
그는 편안한 마음으로 쉴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체면을 지키다가 일신을 망치며
또 어리석은 자의 눈치를 보다가 자신을 망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체면 때문에 친구에게 많은 약속을 했다가
공연히 그와 원수가 된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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