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조직과 활동 방향을 바꿔야 한다

 

 

 

~나라 미워하기에서 애국 활동으로 바꿔라~

 

교육계에서는 교육입국(敎育立國) 즉 국가의 발전과 민족 중흥의 동력을 교육이라고 확신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교육이 국가 발전과 국격(國格)을 해()치는 세력으로 그 구성원이 현직 교사들이 다수가 되어 동조하고 활동하고 있어서 놀랍고 걱정이 된다. 특히 현직 교사들 다수가 활동하고 있다는 전교조 조직이 사회주의의 이념과 사상에 동조하고 있다고 해서 교육계가 이래도 되는가하고 불안하며 전교조 조직의 방향성과 목표를 경계하게 된다.

준비없이 맞이한 민주화에 의한 토네이도 급 후폭풍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걱정이 된다.

교육계에서 이념 전쟁이 초 · · 고교에서 배우는 한국사 교육과 교과서를 검인정 대 국정 교과서로 편찬과 함께 사회주의 이념 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이념 대결 논쟁으로 전선(戰線)이 확장되고 있는 양상인데, 현재는 권부와 교육부 및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전교조 세력과 이념에 중독된 학교의 국사나 역사 담당 교사 및 대학 교수들이 협치를 하여 후자의 영향력을 압도하면서 북풍(北風)의 토네이도와 같은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어서 교육계의 위기와 국가의 정체성 및 국격(國格)의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정부의 요직을 지낸 분이 남한은 사회주의 국가로 변하고 있다고 걱정을 했으며 필자도 고인이 된 전 대통령이 주창하던 민주화의 성과가 이런 것이냐, 나라꼴이 정상이 아니라는 심각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탄식을 하면서 국가와 한국인과 한국 역사 바로 지키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사회주의 이념을 전파, 세뇌시키기에 가장 적합하고 취약한 분야가 교육계와 언론과 방송 및 노조세력과 군부라고 판단하여 이들의 지원군으로 효과적으로 이용하면서 조직적, 장기적 계획으로 성공리에 점령군 행세를 하고 있는데 휴전 상태에 있는 나라에서 주적과 국방 및 안보의 지향성이 사라진 나라에서 애국심을 기대할 수가 있을가

똑똑한 바보(smart stupid)들일찌라도 남남갈등의 후폭풍이 결코 그네들만을 선택적으로 보호하거나 생존지능(survival intelligence)을 지켜주지 않고 토사구팽(兎死拘烹)을 시키는 것이 사회주의 권부의 태생적 존재이유인데 그 사연은 사회주의의 활동대로의 공로를 인정하지만, 그러나 그동안 자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아왔고 교육받았다는 것이 순종 사회주의 이념 세계의 코드에 반한다는 것이 그네들의 주장이다.

칼 마르크스는 생전에 나는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으려는 혁명적 사상가이지, 교조적인 이념의 추종자와는 선을 긋겠다는 의미다. 공산주의 혁명이 좌절로 끝난 지금도 마르크스의 사상과 서적들이 들춰지는 것도 그런 이유다. 사회주의 사상의 해악과 죄악을 알고 있다면, 유효성에 대한 검증이 끝난 마르크스의 어리석은 추종자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한다.

향후의 전교조의 존재 이유가 유효기간이 끝난 사회주의를 추종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자유민주주의와 경제적 부를 창출한 자본주의와 인권을 존중하면서 현재의 대한민국의 국격(國格)을 존중하는 조직이라면 선대(先代)가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기까지 끼친 공적과 발달사를 외면하고 비난하고 폄하하는 자학적인 한국사 교육을 당장 그만 두자. 남남갈등과 역사 왜곡과 그 교육에 동조하면서 그 네들이 저지른 악의 세력에 의한 인과응보가 후일 부메랑이 되어 자신들이 피해자가 될 것을 왜 모르는가.

뿌리가 깊은 전 교조 세력들은 조직화된 사회주의로 포장된 이념화된 교육 논리로 교육을 정치 교육화에 악용(惡用)하고 있는 잘못을 반성하고 2000년부터는 자학적인 역사관과 왜곡된 역사 교육의 과오를 반성하고 수정하기를 기대한다. 성찰 지능(省察 知能)은 인간만의 아름다운 덕목이라고 한다. ~ 이 세상에서 조국의 선대(先代)를 나쁘다고 비난하면서 비난, 폄하하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즉 선대가 지켜낸 남한의 자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나쁘고 70여년전에 남침하여 엄청난 희생과 살상 및 피해, 남북 분단의 원인을 제공하고 북한과 주민을 노예화한 세습적인 독재정치로 지배하고 통치하고 있는 사회주의가 좋다는 것인가

외국에서는 오히려 한국의 놀라운 발달 수준의 양과 질을 감탄하면서 부러워하고 있는데 이 점을 무시하고서 결점만을 확대 포장히여 못난 조상이었다고 비난하면서 지구상에서 효용성 검증이 끝난 사회주의 사상과 이론에 현혹되어서 짝 사랑하고 있는 현 정부의 이념 성향을 불신하고 비난하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국가하고 사회주의를 신봉하고 있는 국가와 국민의 생활상을 비교, 분석해서 롤 모델로 배워야 할 롤 모델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실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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