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75)

 

성경
집회서 34:1~8.

꿈.

허욕은 지각없는 사람을 미혹케 하고
꿈은 어리석은 자에게 환상의 날개를 달게 한다.
꿈에다 마음을 쏟는 것은
그림자를 잡으려는 것이나 바람을 쫓는 것과 같다.
꿈 속에서 보는 허상과
거울에 비치는 영상은 그것이 그것이다.
더러운 곳에서 깨끗한 것이 나올 수 있겠으며
거짓에서 진실이 나올 수 있겠느냐?
점치고 신수보고 해몽하는 것은 모두 헛된 일이며
임신한 여자의 공상과 같다.
그런 것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보내 주신 것이 아니라면,
거기에 마음을 쓰지 말아라.
꿈은 많은 사람을 미혹시켰으며
꿈에 희망을 건 사람들은 망하였다.
율법의 완성에서 속임수가 필요하지 않으며,
진실한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지혜는 완전하다.

미혹 : 마음이 흐려서 무엇에 홀림. 정신이 헷갈려 헤맴.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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