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71)

 

성경
집회서 16:17~23.

확실한 응징

“주님을 피하여 숨어 버리자.
저 높은 곳에서 누가 나를 기억할 것인가?
그 많은 사람 가운데서 내가 눈에 뜨이기나 하겠는가?
한량없이 많은 피조물 가운데서
나 하나가 문제될 것이 있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보아라!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
깊은 못과 땅은 주님께서 오실 때 진동할 것이며
그분이 한번 지나쳐 보시기만 해도 
산과 땅의 밑바탕이 흔들릴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이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누가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깊이 생각하랴?
폭풍이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것과 같이
주님께서 하시는 일의 대부분은 비밀이다.
“정의의 대업을 선포할 자 누구이며 기다릴 자 누구냐?
주님의 약속은 멀리에 있다”는 말은,
지각없는 자의 생각이다.
무지몽매한 자들은 터무니 없는 생각밖에 하지 않는다.

나는 하느님의 확실한 응징을 믿는다. 
남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의 불가사의 한 죽음을 여러번 보았다. 
모든 인간은 상대에게(사람. 동물. 식물. 대기(공기) 도움되는 일을 해야 행복해 질 수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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