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70)

 

성경
집회서 35:11~24.

하느님의 정의

주님께 뇌물을 바칠 생각은 하지 말아라, 물리치실 것이다.
의롭지 못한 희생제물에 의존하지 말아라.
주님께서는 공정하신 분이시라,
누구에게도 한쪽에 치우친 판단을 하시지 않는다.
그분은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그 반대편을 두둔하시지 않고
억울한 사람의 호소를 들어 주신다.
그분은 고아의 간청을 흘리지 않으시고
과부의 억울한 호소를 모른 체하지 않으신다.
과부의 눈물이 두 뺨을 적실 때,
그 여자는 자기를 울린 자를 향하여 울부짖는다.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 들이시고
그의 간청은 하늘에 다다를 것이다.
겸손한 사람의 기도소리는 구름을 꿰뚫는다.
또한 그는 목적을 이룰 때까지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의로운 사람의 무고함을 판단하시어
그를 돌보실 때까지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지체없이
악한 자를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마침내 포악한 자들의 허리를 부러뜨릴 것이요 
이방인들에게 보복을 하실 것이다.
오만한 자들의 무리를 모조리 없애 버리시고
불의한 자들의 권력을 꺾어 버리실 것이다.
각 사람에게 자기 행실대로 갚아 주실 것이고,
그 지향하는 바에 따라 공적을 판단하실 것이다.
당신 백성에게 정의를 돌려주시고,
당신 자비로 그들을 기쁨에 차게 해 주실 것이다.
가뭄에 비구름이 반갑듯이
환난을 당할 때 하느님의 자비는 고맙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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