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53)

 

성경
잠언 14:13~21.

웃음 속에도 슬픔이 있고
즐거움이 서글픔으로 끝나기도 한다.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그 행실로 쓴맛을 되씹고
착한 사람은 그 행동으로 단맛을 한껏 즐긴다.
어리숙한 사람은 무슨 말이나 다 믿지만
생각이 깊은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슬기로운 사람은 조심스레 악을 피하고
어리석은 자는 멋대로 날뛴다.
어리석은 자는 성급하게 굴고
신중한 사람은 오래 참는다.
풋나기들은 어리석음을 제 몫으로 삼고
슬기로운 사람은 지식을 자랑으로 삼는다.
악한 자는 착한 사람 앞에 엎드리고
나쁜 자는 옳은 사람 문 앞에 엎드린다.
가난하면 이웃도 싫어하지만
돈이 있으면 친구도 많아진다.
배고픈 사람을 멸시하면 죄를 받고
불쌍한 사람을 가엾게 여기면 복을 받는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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