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52)

 

성경
잠언 12:15~28.

어리석은 사람은 제 잘난 멋에 살고
슬기로운 사람은 충고를 받아 들인다.
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받아도 덮어 둔다.
바른 말 하는 사람은 사실대로 진술하지만
거짓 증인은 하느니 거짓말뿐이다.
함부로 뱉는 말은 비수가 되지만
슬기로운 사람의 혀는 남의 아픔을 낫게 한다.
참말만 하는 입술은 길이 남아나지만
거짓말하는 혀는 눈 깜빡할 사이에 잘린다.
남 해칠 생각을 품으면 제 꾀에 넘어가지만,
함께 잘 살기를 꾀하면 즐거움이 돌아 온다.
착하게 살면 화를 입지 않지만
나쁜 짓 하면 재앙을 면하지 못한다.
야훼께서는 거짓말하는 입술을 미워하시고
참되게 살아 가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속이 깊은 사람은 알고도 모르는 체하지만
미련퉁이는 어리석은 소리를 떠들어댄다.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남을 다스리지만 
손이 게으른 사람은 남의 부림을 받는다,
마음에 걱정이 있으면 기를 펴지 못하나
다정한 말 한 마디로 그를 기쁘게 할 수 있다.
착한 사람은 재난에서 벗어나지만
악한 사람은 파멸의 길에 끌려 들어 간다.
게으른 사냥꾼은 한 마리도 못 잡아 구울 것이 없겠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값진 보화를 파낸다.
착하게 살면 생명에 이르고
그릇된 길을 가면 죽음에 이른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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