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4)

 

성경
잠언 29:19~27.

좋은 말만으로는 종을 길들일 수 없다.
다 알아 들으면서도 따르지 않는다.
함부로 입을 가볍게 놀리는 사람을 보았겠지만
그런 사람보다는 바보에게 희망이 있다.
종이 어리다고 응석을 받아 주면
자라서 버릇없이 군다.
화를 잘 내면 말썽을 일으키고
골을 잘 내면 실수가 많다.
교만한 사람은 멸시를 받고
겸손한 사람은 존경을 받는다.
죽고 싶거든 도둑과 짝이 되어라.
법정에서 선서하고도 말문이 막힌다.
사람을 겁내면 올가미에 걸리지만
야훼만 믿으면 안전하다.
많은 사람이 통치자의 마음을 사려 하지만
판결은 야훼께서 내리신다.
착한 사람은 불의한 사람을 싫어하고
나쁜 사람은 바른 사람을 싫어한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268

397. 지금껏 무너진 인생이었지만, 희망을 거머쥘 차례가 왔어!

인승일

2019.07.20

164

2267

청암 박태준과 장경순장군의 충정

여상환

2019.07.19

128

2266

이순신, 정치적 저의로 읽기

김형국

2019.07.18

363

2265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83)

김정휘

2019.07.17

236

2264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인터아트채널’

이성순

2019.07.16

440

2263

이 나라를 살린 세종대왕

김동길

2019.07.15

232

2262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5)

정우철

2019.07.14

328

2261

396. ‘마리아 칼라스’ - 그녀에게는 자신의 인생이 바로 오페라였다!

인승일

2019.07.13

291

2260

포스코 초기, 속기록에 얽힌 사연

여상환

2019.07.12

132

2259

독서, 그 구체 효능

김형국

2019.07.11

425

2258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82)

김정휘

2019.07.10

287

2257

고마운 그대들_ 그대와 함께 하며 행복했소!

이성순

2019.07.09

744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