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3)

 

성경
잠언 29:1~12.

아무리 꾸짖어도 듣지 않는 고집 센 사람은
하릴없이 졸지에 망하고 만다.
착한 사람이 세력을 펴면 백성이 기뻐하지만
나쁜 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백성이 한숨짓는다.
지혜를 사랑하면 아비가 기뻐하지만
창녀에게 드나들면 재산을 탕진한다.
임금이 정의로 다스리면 나라가 튼튼히 서지만
마구 긁어 들이면 나라가 망한다.
이웃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그의 앞에 올가미를 치는 사람이다.
나쁜 사람은 제 잘못으로 올가미에 걸리지만
착한 사람은 기쁨과 즐거움을 누린다.
착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의 사정을 돌보지만
나쁜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거만한 사람은 마음을 들쑤셔 놓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화를 가라앉힌다.
지혜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자를 소송하면
야료나 부리며 마냥 빈정거리리라.
잔악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을 미워하지만
올바른 사람은 정직한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
미련한 사람은 화를 있는 대로 다 터뜨리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화를 가만히 가라앉힌다.
통치자가 허튼 소리를 들어 주면
신하들마저 모두 나빠진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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