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2)

 

성경
잠언 28:12~24.

착한 사람이 세력을 잡으면 나라가 크게 빛나고
나쁜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사람들이 숨는다.
제 잘못을 감추고 잘될 리 없다.
제 잘못을 실토하고 손을 떼어야 동정을 산다.
늘 조심하여 살아 가는 사람은 복받지만
콧대가 센 사람은 망하고 만다.
가난한 백성을 억울하게 다스리는 통치자는
울부짖는 사자요, 굶주린 곰이다.
어리석은 통치자는 억압만을 일삼는다.
사욕을 멀리하는 사람은 오래 다스린다.
사람을 죽이고 쫓기는 사람은
끝내 쫓겨 다니다가 무덤에 들어 간다.
아무도 그를 도와 주지 말아라.
바르게 사는 사람은 구원을 받고
그르게 사는 사람은 함정에 빠진다.
밭을 가는 사람은 배불리 먹고
헛된 꿈만 꾸는 자는 배를 곯는다.
꾸준한 사람은 많은 복을 받지만
벼락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벌을 받고야 만다.
재판할 때 공정을 잃는 것은 옳지 않다.
밥 한 그릇 때문에 죄를 짓기도 한다.
욕심장이는 언제 가난이 들이닥칠지도 모르고
재산 모으기에만 급급하다.
듣기 좋은 소리보다는 바른 말을 해 주어야 
후에 고맙다는 말을 듣는다.
어버이를 털어 먹고도 죄 없다는 자는
살인자와 한통속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401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65)

정우철

2019.12.01

350

2400

414. 프랑스, 미국의 명배우와 일본 명감독이 만든 글로벌 작품!

인승일

2019.11.30

347

2399

신바람은 민족성의 원형질

여상환

2019.11.29

167

2398

화장실, 작지만 큰 삶의 질

김형국

2019.11.28

1227

2397

바우하우스의 실용성+ 우아한 백자와 같은 그릇

이성순

2019.11.26

602

2396

이 몸이 죽고 죽어 (시조 에세이 7)

김동길

2019.11.25

280

2395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64)

정우철

2019.11.24

372

2394

413. 1960년대, 르망 24시간 카 레이스가 펼쳐진다! <포드 v 페라리>

인승일

2019.11.23

335

2393

신바람의 연원과 실체

여상환

2019.11.22

164

2392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63)

정우철

2019.11.17

841

2391

이순신을 만나는 길잡이 하나

김형국

2019.11.17

504

2390

가마귀 싸우는 골에 (시조 에세이 6)

김동길

2019.11.18

182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