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0)

 

성경
잠언 26:4~15.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소리에 대꾸하지 말아라.
너도 같은 사람이 되리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소리엔 같은 말로 대꾸해 주어라.
그래야 지혜로운 체하지 못한다.
미련한 사람을 심부름보내는 것은
제 발목을 찍고 독약을 마시는 격이다.
미련한 사람을 추켜 세우는 것은
팔매에 돌을 붙들어 매는 격이다.
미련한 사람이 잠언을 말하는 것은
주정뱅이가 가시나무를 휘두르는 격이다.
미련한 주정뱅이를 고용하는 것은 
궁수가 지나가는 사람을 닥치는 대로 쏘아대는 격이다.
개가 게운 것을 도로 먹듯이
미련한 자는 어리석은 짓을 되풀이한다.
너는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자를 보았겠지만
그런 사람보다는 바보에게 희망이 있다.
게으른 자는 “거리에 호랑이가 나왔다.
장터에 사자가 나왔다”하고 핑계만 댄다.
문짝이 돌쩌귀에 달려 돌듯
게으른 자는 자리에 누워 뒹굴기만 한다.
게으른 자는 숟가락을 밥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가져갈 생각을 않는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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