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38)

 

성경

잠언 23:15~28.

 

내 아들아, 네 마음이 슬기로우면

내 마음이 즐겁고

네가 옳은 말을 하면

내 속이 시원하다.

남이 못된 일 하는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날마다 야훼를 두려워하여 섬겨라.

그래야 바라던 일이 허사가 안 되고

앞길이 열린다.

내 아들아, 잘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바른 길로 이끌어라.

술독에 빠진 사람과

고기를 탐내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말아라.

고기와 술에 빠지면 거지가 되고

술에 곯아 떨어지면 누더기를 걸치게 된다.

너를 낳은 아비의 말을 듣고

늙은 어미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진실은 팔아 넘기지 말고 사들여라.

교훈과 슬기와 현명도 그리하여라.

아들이 옳게 살면 아비는 참으로 즐겁다.

제가 낳은 아들이 지혜로운데 어찌 기쁘지 않으랴!

그러니 네 아비를 기쁘게 해 다오.

너를 낳은 어미를 즐겁게 해 다오.

내 아들아, 내 말을 명심하고

내가 일러 준 길을 기꺼이 따라라.

창녀는 깊은 구렁이요,

남의 계집은 좁은 우물이다.

강도처럼 남자를 노리다가

하나하나 녹여낸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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