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37)

 

성경
잠언 22:1~12.

 

명예는 많은 재산보다 소중하고
존경받는 것은 금은보다 낫다.
늘 상종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
이들은 모두 야훼께서 지으셨다.
영리한 사람은 불길한 일을 보고 피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제 발로 걸어 들어 가 화를 입는다.
사람이 겸손하여 야훼를 경외하면
재산과 영예와 건강을 누린다.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 앞길에는 가시덤불에 덫이 놓여 있다.
제 목숨을 지키는 사람은 이를 피해 간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마땅히 따를 길을 어려서 가르쳐라.
가난하면 부자의 지배를 받고,
빚지면 빚장이의 종이 된다.
악을 심으면 재난을 거두고
홧김에 남을 때리면 그 몽치에 제가 맞는다.
남 보살펴 주는 사람,
곧 가난한 사람에게 제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거만한 사람을 내쫓아야
말썽이 없어지고 다툼과 욕설이 그친다.
마음이 맑으면 야훼의 사랑을 받고
말이 부드러우면 임금의 벗이 된다.
야훼의 눈은 지식있는 사람을 지켜 주시고
사기꾼의 말을 뒤엎으신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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