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33)

 

성경
잠언 19:20~29

 

충고를 듣고 훈계를 받아 들여라.
그러면 마침내 지혜롭게 되리라.
사람이 많은 계획을 세워도
성사는 야훼의 뜻에 달렸다.
돈 싫다는 사람 있으랴만
거짓말장이 되는 것보다 가난한 편이 낫다.
야훼를 경외해야 살 길이 열려,
먹고 쉬는 데 아쉬움 없고 재앙을 면한다.
게으른 자는 숟가락을 밥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가져갈 생각을 않는다.
거만한 자를 치면 어수룩한 사람도 철이 들고
슬기로운 사람을 꾸짖으면 그가 지식을 얻으리라.
제 아비를 구박하고 제 어미를 쫓아 내는 자식은
치욕을 불러 들이는 놈이다.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을 등지려거든
꾸지람을 듣지 않아도 좋다.
악한 증인은 정의를 비웃으며
악담을 지껄이다가 재앙을 받는다.
거만한 자에게는 채찍이 떨어지고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매가 내린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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