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31)

 

성경
잠언 18:14~21

 

정신만 살아 있으면 병도 이긴다.
정신이 꺾인 사람은 희망이 없다.
슬기로운 사람은 마음에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사람은 지식에 귀를 기울인다.
선물은 앞길을 여는 물건,
높은 사람에게로 인도해 준다.
법정에서 먼저 입 여는 사람이 옳아 보여도
상대방이 나타나 대질해 봐야 밝혀진다.
주사위만이 송사를 끝내고
세도가들의 사이를 판가름한다.
의좋은 형제는 요새와 같으나,
다투게 되면 그 앙심이 성문 빗장 같아 꺾이지 않는다.
입을 잘 놀리면 단 것을 실컷 먹고
입술을 잘못 놀리면 쓴 것을 들이켜게 된다.
죽고 사는 것이 혀끝에 달렸으니
혀를 잘 놀려야 잘 먹을 수 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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