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30)

 

성경

잠언 18:1~13

 

남 잘되는 것을 배아파하는 사람은

외토리가 된다.

미련한 자는 깨우쳐 주는 말을 싫어하고

제 생각만 내세우려 한다.

나쁜 일을 하면 수모가 따르고

멸시와 욕까지 돌아 온다.

사람의 말은 땅 속의 물 같아,

슬기가 샘처럼 솟아 쉬지 않고 흐른다.

죄있는 사람 편을 들면서

무죄한 사람에게 억울한 판결을 내리는 것은 옳지 않다.

미련한 자의 입술은 싸움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청한다.

미련한 자는 그 입으로 망하고

그 입술에 스스로 옭아 매인다.

고자질하는 말은 맛난 음식과 같아

뱃속 깊이 들어 간다.

제 일을 게을리 하는 사람은

일을 망치는 사람과 사촌간이다.

야훼의 이름은 튼튼한 성루,

무죄한 사람에게 안전한 피신처가 된다.

부자는 재산이 요새가 되고,

높은 성벽이 되려니 생각한다.

교만에는 재난이 따르고

겸손에는 영광이 따른다.

다 듣지도 않고 대답하는 것은

수모받기 알맞은 바보짓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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