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28)

 

성경
잠언 15:1~10

 

부드럽게 받는 말은 화를 가라앉히고
거친 말은 노여움을 일으킨다.
슬기로운 사람의 혀는 바른 인생길을 깨우쳐 주지만
미련한 사람의 입은 어리석은 소리를 뱉는다.
야훼의 눈길은 안 미치는 데 없어,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한결같이 살피신다.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돋힌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아비의 교훈을 업신여기고
어진 사람은 훈계를 지킨다.
바른 사람의 집안에는 재물이 쌓이고,
악한 사람의 소득에는 걱정이 따른다.
슬기로운 사람의 입술은 삶의 슬기를 깨우치고
미련한 사람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야훼께선 악한 사람의 제물을 역겨워하시고
바른 사람의 기도는 반가와하신다.
나쁜 일 하면 야훼의 미움을 사지만
올바로 살려고 애쓰면 사랑을 받는다.
바른 길에서 떠나면 엄한 징계를 받고
책망을 싫어하면 죽음에 이른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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