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24)

 

성경
잠언 13:1~11

 

슬기로운 아들은 훈계를 달게 받지만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듣지 않는다.
좋은 것을 먹는 것은 말을 잘 한 덕분이다.
사기꾼은 남을 등칠 생각뿐이다.
입에 재갈을 물리면 목숨을 지키지만
입을 함부로 놀리면 목숨을 잃는다.
게으른 사람은 아무리 바랄지라도 얻을 게 없지만
손이 쉬지 않으면 몸에 기름이 돈다.
착한 사람은 거짓말을 역겨워하나
나쁜 사람은 염치도 체면도 돌보지 않는다.
정직한 사람은 정의가 지켜 주나
죄인은 못된 짓을 하다가 쓰러진다.
돈 있는 체해도 빈털터리가 있는가 하면
없는 체해도 돈 많은 사람이 있다.
돈으로는 제 목숨을 건지지만
가난하면 협박받을 일이 없다.
착한 사람의 등불은 빛을 내지만
나쁜 사람의 등불은 꺼진다.
잘난 체하면 싸움만 일으키고
슬기로운 사람은 충고를 받아 들인다.
공으로 얻은 재산은 날아가지만
애써 모은 재산은 불어난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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