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68)

 

24- 에디슨이 타자기를 발명함.

- 현재 이태리의 로마,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에 있는 조각상 피에타(Pieta)1499년 완성 당시 겨우 24세였던 미켈란젤로(Michelangelo. 1475~1564. 이탈리아의 조각가, 화가, 건축가, 시인, 과학자)에게 최고의 명성을 안겨준 걸작이다.

- ‘신이여, 자비를 베푸소서라는 뜻의 피에타는 십자가형을 받고 죽은 예수 그리스도를 품에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를 그린 그림이나 조각을 말한다. 이 조각상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에서 아들의 시신을 무릎 위에 눕힌 마리아는 조용히 시선을 아래로 떨구고 있다. 자애로운 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예수의 얼굴은 고통을 받고 죽었다기보다는 곤히 잠든 아기처럼 해맑고 부드럽다. (우정아. 2011.)

- 너희가 믿는 세속적인 신은 죽었다.“면서 가톨릭에 도전장을 낸 무신론자인 프리드리히 니체가 스위스의 바젤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25- 차이코프스키는 17세에 비로소 음악에 흥미를 가졌고 25세에 첫 작품을 작곡했다.

- 찰스 린드버그는 최초의 대서양 횡단 무착륙 단독 비행에 성공한다.

 

26- 아인슈타인이 광양자설, 브라운 운동이론, 특수 상대성 이론의 3대 논문을 발표. 현대 물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아인슈타인은 과학자가 30세 이전에 과학에서 획기적인 창의적 업적을 내놓지 못하면, 후에 저명한 과학자로서 대성(大成)하기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면서 젊은 천재론을 주창했다. 최근에는 그의 젊은 천재론에 대한 반론이 등장했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의 오류를 후학들이 수정해서 수십년 후에 새로 발표했다.

- 카르타고의 명장인 한니발은 에스파냐의 총독이 됐다. 가르타고의 허락이 없이는 지중해 바닷물에 손을 담글 수 없다고 위세를 자랑했다.

- 처칠 전 영국 총리는 하원의원에 당선됨.

- 김영삼 전 대통령은 최연소 국회의원에 당선됨.

- 최연소 공조판서와 병조판서(27)를 지낸 남이 장군(묘소가 춘천 남이섬에 있음.)

 

김정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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