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20)

 

성경
집회서 30:2~11

 

자녀 교육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매를 아끼지 않는다.
만년에 그 자식은 기쁨이 될 것이다.
자식을 엄격히 키우는 사람은 덕을 볼 것이며
친지들 사이에서 그 자식이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자식을 잘 가르치는 사람은 원수들에게는 시기를 사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명예롭다.
이런 아비는 죽어도 죽지 않은 것과 같다.
자기와 같은 사람을 남겨 놓았기 때문이다.
그는 살아서는 자식을 보고 기뻐하며
죽어서도 아무런 한이 없다.
또 그는 자기 원수를 갚아 주고,
친구들의 은혜를 갚아 줄 사람을 남기고 가는 것이다.
자식을 귀여워만 하는 사람은 자식의 상처를 싸매 주다 말 것이고
자식이 울 때마다 조바심만 한다.
길들이지 않은 말은 사나와지고
제 멋대로 자란 자식은 방자해진다.
자식의 응석을 너무 받아 주다가는 큰 화를 당하게 되고,
자식하고 놀아만 주다가는 슬픔을 맛보게 된다.
자식과 함께 웃다가는 같이 슬퍼하게 되고
마침내는 통곡하게 된다.
젊은 자식에게 너무 자유를 주지 말고
그의 잘못을 눈감아 주지 말아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158

삼일운동 100주년 문화의 영웅 ‘간송 특별전’

이성순

2019.02.19

514

2157

권영순 초대몽골대사와 다리강가 고올리돌각담 발굴 유적지 초탐

주채혁

2019.02.18

469

2156

375. 거대 조직이 내 아들을 죽였다고? 복수에는 자비가 없다!

인승일

2019.02.16

550

2155

연수원 앞길

여상환

2019.02.15

243

2154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24)

정우철

2019.02.17

363

2153

[최기영의 세상이야기]354.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왔으나 봄이 봄답지가 않다

최기영

2019.02.14

575

2152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68)

김정휘

2019.02.13

389

2151

1100년 만에 처음 해인사 밖으로 나온 초상조각

이성순

2019.02.12

566

2150

서산공원 ‘유목가축 순록우리’ 실험- 모진 鮮의 蘚味 집착과 팍스 몽골리카

주채혁

2019.02.11

493

2149

374. 나는 풋풋한 사랑을 꿈꿨는데, 목숨을 걸고 도망치는 신세가 되었다!

인승일

2019.02.09

555

2148

미도파 앞의 택시 타기

여상환

2019.02.08

240

214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23)

정우철

2019.02.10

353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