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19)

 

성경
집회서 40:12~17

 

여러 가지 격언
뇌물과 부정은 오래 가지 않지만
성실은 영원히 머문다.
부정하게 모은 재산은 가뭄의 시내처럼 말라 버리고
비 올 때의 천둥 소리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다.
너그럽게 적선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고
악인들은 망하게 마련이다.
단단한 바위에 부딪쳐서 뻗지 못하는 몹쓸 나무의 뿌리처럼
악인들의 후손은 번성하지 못한다.
연못가나 강가에 있는 잡초들은
제일 먼저 뽑혀 버린다.
온정은 축복의 낙원과 같으며
자비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182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72)

김정휘

2019.03.20

67

2181

또 일본이 건축계 노벨상 ‘프리츠커상’ 받다

이성순

2019.03.19

252

2180

『풍도』, ‘거북선’인가 神風인가? 살례탑 잘라(札剌)는 Dalai부족(海族)! e

주채혁

2019.03.18

196

2179

379. “이건 내 이야기이고, 내가 주인공이에요!”... <콜레트>

인승일

2019.03.16

379

2178

밥상론 소고(小考) -2

여상환

2019.03.15

149

217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28)

정우철

2019.03.17

78

2176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71)

김정휘

2019.03.13

750

2175

‘장인정신’을 아십니까?

이성순

2019.03.12

384

2174

한몽수교 직후 몽골초원, 철도가 한몽합창과 러식·미식 춤사위 판 갈이 배경은?

주채혁

2019.03.11

434

2173

378. 돈을 벌면 모든 것을 살 수 있을 줄 알았으나 시간은 살 수 없었어...

인승일

2019.03.09

378

2172

밥상론 소고(小考) -1

여상환

2019.03.08

265

2171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27)

정우철

2019.03.10

337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