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10)

 

성경
집회서 41:14~27

수치심을 가져야 할 경우
들어라, 내 가르침을 지켜서 평화롭게 살아라.
가리워진 지혜와 보이지 않는 보물,
이것들을 어떻게 쓸 수 있겠느냐?
자기의 어리석음을 감추는 사람이
자기의 지혜를 감추는 사람보다 더 슬기롭다.
수치심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모든 사람에게 진실대로 받아 들여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내가 다음에 하는 말을 명심하여 수치심을 가려내 가져라.
부모 앞에서는 음란한 행동을,
군주나 권력자 앞에서는 거짓말하는 것에 대하여 수치심을 가져라.
재판관이나 법관 앞에서는 범죄행위에 대하여
집회와 민중 앞에서는 율법을 어긴 것에 대하여 수치심을 가져라.
친구나 동료 앞에서는 의리에 어긋난 것을,
동네 사람들 앞에서는 도둑질한 것에 대하여 수치심을 가져라.
하느님의 진리와 그분의 계약을 어겼을 때 수치심을 가지고
식탁에서 무례한 짓을 하였을 때,
비열한 선물을 주고 받고 할 때,
남의 인사에 답하지 않았을 때,
창녀에게 눈길을 돌렸을 때,
친척을 외면했을 때,
남에게 갈 몫이나 선물을 가로챘을 때,
남의 아내에게 눈짓을 할 때,
남의 여종을 데리고 놀았을 때에 수치심을 가져라.
여종 침대 곁에는 가지도 말아라.
네 친구에게 욕설을 했을 때에 수치심을 가져라,
친구에게 무엇을 주고 나서 모욕해서는 안된다.
네가 들은 말을 남에게 옮기며 수다를 떨었을 때와
비밀을 누설했을 때에 수치심을 가져라.
그러면 너는 참다운 수치심을 알게 될 것이고
남들의 호감을 사게 될 것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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