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06)

 

성경
집회서 11:17~28

생각하고 행동하라
주님의 은혜는 경건한 사람들을 떠나는 일이 없으며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은 끝없는 번영을 누린다.
애를 쓰고 인색하게 굴어서 치부하는 사람이 있지만
결국 그가 얻는 보상이 무엇이겠느냐?
“나는 이제 편안히 쉬며
내 재산으로 잘 살 수 있다”고 그는 말하겠지만,그것이 얼마나 오래 갈지를 그는 모르고 있다.
그는 자기 재산을 결국 남에게 남겨 놓고 죽어 갈 것이다.
네가 맺은 계약에 따라 성실히 살고
네가 맡은 일을 하면서 늙어라.
악인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말아라.
주를 믿고 네 일에 힘써라.
가난한 사람을 삽시간에 부자로 만드는 것은
주님에게 있어 아주 쉬운 일이다.
주님의 축복은 경건한 사람에게 주는 상급이고
그런 사람에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축복을 삽시간에 풍성하게
주신다.
“나에게 무슨 복이 돌아 올 것이며
이제 나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겠느냐”고 한탄하지 말며
“나는 가질 만큼 가졌다.
이제 나에게 무슨 불행이 있겠느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사람은 행복할 때 불행을 잊고,
불행할 때는 행복하던 때를 잊는다.
마지막 날에, 각자의 행실대로 보상하는 것은
주님에게 있어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단 한 시간의 악운이 행복한 일생을 뒤엎는 것이니
사람의 일생은 마지막 날에야 드러난다.
누구를 막론하고 죽기 전에는 행복하다고 말하지 말아라.
그의 행불행은 최후 순간에야 알 수 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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