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01)

 

성경
집회서 3:17~25

겸손
너는 들어라, 매사를 유순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리라.
훌륭하게 되면 될수록 더욱더 겸손하여라.
주님의 은총을 받으리라.
세상에는 높고 귀한 사람이 많다.
그러나 하느님은 당신의 오묘함을 겸손한 사람에게만 드러내신다.
주님의 능력은 위대하시니
비천한 사람들에 의하여 그 영광은 빛난다.
네가 감당하지 못할 것을 구하지 말고
네 힘에 겨운 것을 좇지 말아라.
하느님께서 너에게 명령한 일에만 전념하고
알려 주시지 않은 일을 캐내려고 애쓰지 말아라.
힘에 겨운 것을 위하여 헛수고를 하지 말아라.
하느님은 이미 인간의 이해력에 넘칠 정도로 너에게 알려 주셨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과신하여 미혹에 빠졌고
그 망상 때문에 정도에서 벗어났다.
눈이 멀고서야 어찌 빛을 보랴?
자신도 모르면서 남을 설득하려 들지 말아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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