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98)

 

성경
집회서 32:1~13

잔치
연회석의 주관자가 되면 거만하게 굴지 말아라.
너도 손님 중의 한 사람으로 자처하여라.
또 손님들을 보살피고 나서 네 자리에 앉아라.
너의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자리를 잡고
손님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어라.
그러면 네 직분을 다한 상으로 화관을 받으리라.
연장자여, 분별있게 이야기하되 음악을 방해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에게 어울리는 자세이다.
여흥이 벌어질 때에 장광설을 늘어놓지 말고
흥겨운 때에 엉뚱하게도 네 지식을 자랑하지 말아라.
술자리에 좋은 음악은
황금반지를 박아 놓은 홍옥과 같다.
좋은 술에 아름다운 가락은
금장식에 박아 놓은 에머랄드와 같다.
젊은이여, 꼭 필요할 때에만 이야기하고
그 외엔 질문받았을 때에만 말하여라.
너는 말을 골라서 간결하게 하여라.
지식있고도 과묵한 사람이 되어라.
높은 사람 틈에 끼거든 대등하게 굴지 말고,
남이 이야기할 때 함부로 간섭하지 말아라.
번개가 치면 천둥이 울리듯이,
겸손한 사람에게는 인기가 뒤따른다.
끝까지 남아 있지 말고 때가 되면 자리를 떠라.
도중에 서성거리지 말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 가라.
연석에서는 마음껏 즐겨라.
그러나 횡포한 언사로 죄를 짓지는 말아라.
이 모든 것을 너의 창조주께 찬미를 드리며 하여라.
그분은 너에게 축복을 듬뿍 내려 주시는 분이시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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