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92)

 

성경
집회서 28:1~7

원망
원망과 분노도 가증스러운 것이니
죄인이 좋아하는 것이다.
보복하는 자는 주님의 보복을 받을 것이며
주님께서 그의 죄를 엄격히 헤아리실 것이다.
이웃의 잘못을 용서해 주어라.
그러면 네가 기도할 때에 네 죄도 사해질 것이다.
자기 이웃에 대해서 분노를 품고 있는 자가
어떻게 주님의 용서를 기대할 수 있으랴?
남을 동정할 줄 모르는 자가,
어떻게 자기 죄에 대한 용서를 청할 수 있겠는가?
자기도 죄짓는 사람이 남에게 원한을 품는다면
누가 그를 용서해 주겠는가?
네 종말을 생각하고 미움을 버려라.
한번은 죽어 썩어질 것을 생각하고 계명에 충실하여라.
계명을 생각하고 네 이웃에게 원한을 품지 말아라.
지극히 높으신 분의 계약을 생각하고 남의 잘못을 눈감아 주어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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