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7)

 

성경
집회서 23:12~15

부정한 말
말을 잘못해서 죽음을 당하는 일이 있다.
이런 일이 야곱의 후손에게는 없기를 바란다.
경건한 사람은 이런 언동을 일절 피하고
죄 속에서 방황하지 않는다.
거칠고 더러운 말버릇을 들이지 말아라.
그렇게 되면 죄가 되는 말을 하게 된다.
네가 군주들과 함께 앉게 되거든
부모를 생각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 앞에서 네 자신을 잊고
버릇없이 바보같은 짓을 하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원망하게 되고
태어난 날을 저주하게 될 것이다.
상스러운 말이 입에 밴 자는
평생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


집회서 5:9~15

말의 진실성
바람이라고 해서 모두 키질에 이용하지 말고,
길이라고 해서 아무 곳이고 들어 가지 말아라.
그것은 겉과 속이 다른 죄인이 하는 짓이다.
너의 신념을 굳게 지키고
말을 한결같이 하여라.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여라.
네가 알거든 묻는 사람에게 대답을 하고
모르거든 가만히 있어라.
명예도 불명예도 말에서 나온다.
사람의 혀가 파멸을 가져온다.
남의 험담을 좋아해서
네 혀로 사람을 잡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도둑이 결국 탄로나듯
겉과 속이 다른 자는 망신을 당하리라.
큰 일에나 작은 일에나 실수하지 말고
친구를 저버려서 원수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1939

거대한 미술관 같은 ‘예술 공항’

이성순

2018.06.19

96

193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9)

정우철

2018.06.17

266

1937

바이칼 Buri와 훌룬부이르 Buyir,쪼개봐야 Choson의 수렵~유목사가 산다![1]

주채혁

2018.6.18

270

1936

340. 세상에 잡초라는 풀은 없어! 모든 풀에는 이름이 있거든... <식물도감>

인승일

2018.06.16

457

1935

한바탕 신바람 굿판

여상환

2018.06.15

136

1934

[최기영의 세상이야기]330.선거 참패는 독이 아니라 결국 약으로 작용할 것

최기영

2018.06.14

576

1933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40)

김정휘

2018.06.13

298

1932

공장지대, 수제화 거리로 불리던 성수동이 변화하고 있다

이성순

2018.06.12

411

1931

“紫氣東來”(자기동래),Baikal 핵심은 세계최대 ‘까축 쉬스킨스키 암각화’![2]

주채혁

2018.6.11

484

1930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8)

정우철

2018.06.10

271

1929

339. <쥬라기 월드> 이후 3년.. 또 다시 스크린에 펼쳐지는 생생한 공룡들의 세상!

인승일

2018.06.09

359

1928

감정과 마음으로 함께 하는 삶

여상환

2018.06.08

123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