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5)

 

성경
집회서 27:16~21

신의
비밀을 누설하는 자는 신용을 잃고
진정한 친구를 얻을 수 없다.
친구를 사랑하고 신의를 지켜라.
그러나 만일 그의 비밀을 누설했거든 그를 따라 다니지 말아라.
마치 원수를 죽인 사람같이,
너는 네 친구의 우정을 죽인 것이다.
네 손을 벗어나 날아 가 버린 새와 같이,
일단 너를 떠난 친구는 다시 잡히지 않을 것이다.
그를 쫓지 말아라, 벌써 멀리 가 있다.
그는 그물을 벗어난 노루처럼 이미 사라졌다.
상처는 붕대로 감을 수 있고 험담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비밀을 누설했을 때에는 희망이 없다.

집회서 27:22~29

위선
눈짓을 잘하는 자는 악을 꾀하고
아무도 그의 버릇을 고칠 수 없다.
네 앞에서는 달콤한 말을 하고
네가 하는 말을 극구 칭찬하지만,
뒤에 가서는 딴소리를 하고
네가 한 말을 뒤집어서 너에게 피해를 입힌다.
내가 미워하는 것이 많지만 이런 자를 나는 가장 미워한다.
그들은 주님께서도 미워하신다.
공중에 돌을 던지면 자기 머리 위에 떨어지듯이
남을 배신하여 치는 자는 자기가 맞는다.
구덩이를 파는 자는 그 자신이 그 속에 떨어지고
그물을 치는 자는 스스로 걸려 든다.
악을 행하는 자는 그 해를 스스로 입게 되며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도 알지 못한다.
오만한 자는 남을 우롱하고 모욕을 준다.
그러나 복수가 사자처럼 숨어서 그를 기다리고 있다.
착한 사람들의 멸망을 기뻐하는 자는 그물에 걸려 들고
고통에 시달리다 죽을 것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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