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4)

 

성경
집회서 18:15~18

적선하는 법
내 말을 들어라, 남에게 적선을 하면서 욕설을 퍼붓지 말고
선물을 하면서 듣기 싫은 소리를 덧붙이지 말아라.
밤이슬이 찌는 듯한 더위를 식혀 주지 않느냐?
그처럼 말 한 마디가 선물보다 값지다.
친절한 말 한 마디가 값진 선물보다 더 낫지 않느냐?
그런데 너그러운 사람은 이 두 가지를 다 갖춘다.
어리석은 자는 주지도 않으면서 남을 욕하고
인색한 자는 선물을 주고도 남을 울린다.

집회서 23:7~11

맹세하지 말라
너희는 들어라, 입을 제어하는 법을 가르쳐 주리라.
내 말을 잘 지키면 실수하지 않으리라.
죄인은 제 입 때문에 궁지에 몰리고,
악담하는 자와 오만한 자는 제가 파 놓은 함정에 떨어진다.
네 입에 맹세하는 버릇을 들이지 말고
거룩하신 분의 이름을 함부로 입에 담는 것을 삼가라.
끊임없이 질책을 당하고 학대를 당하는 하인이
상처 가실 날 없듯이,
끊임없이 맹세를 하고 거룩한 분의 이름을 들먹이는 자는
죄벗을 날이 없다.
맹세를 쉽게 하는 자는 범법을 일삼을 것이며
그 집에는 횡액이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맹세를 지키지 않으면 그 벌을 자기가 받아야 하고,
경솔하게 맹세를 하면 두 번 죄를 짓게 된다.
그리고 헛맹세를 하면 죄책을 면할 리가 없으니
그의 온 집안에 재앙만이 쌓일 것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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