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2)

 

성경
집회서 22:7~13

지혜와 어리석음
나무랄 것 없이 정직하게 사는 자녀들은,
부모들의 비천한 신분을 덮어 주고
잘못 자라서 남을 업신여기고 교만한 자식들은
좋은 가문을 더럽힌다.
바보를 가르치는 것은 깨진 질그릇을 붙이려는 것과 마찬가지며
깊이 잠든 사람을 깨우는 것과 같다.
바보와 이치를 따지는 것은 잠자는 사람과 따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네가 이야기를 다 하고 나면 그는 “뭐라고요?” 하고 말할 것이다.
죽은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라.
빛을 떠났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라.
슬기를 잃었기 때문이다.
죽은 사람을 위한 슬픔은 덜해도 좋다.
그는 안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에게는 삶이 죽음보다 더 슬픈 것이다.
죽은 사람을 위한 애도는 칠 일이면 되지만
어리석은 자와 악인의 일생은 모든 날이 초상날이다.
어리석은 자와 더불어 오래 말하지 말고
미련한 사람과 함께 걷지 말아라.
어리석은 자를 경계하여라.
네가 곤경에 빠지기 쉽고,
그에게 물들어서 몸을 더럽힐 수도 있다.
그를 멀리하여라, 그리하면 안식을 얻게 되고
그의 어리석음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지도 않으리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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