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78)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노동
- Lev Nikolaevich Tolstoy

얼마나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일하는가를 기준으로
사람을 존경해야 한다.
게으르고 부유한 이들이 존경받는 반면,
농부나 기술자처럼 노동하는 이들은
존경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식사를 준비하고 집을 청소하고 빨래를 하는
일상적 노동을 무시하고서는
훌륭한 삶을 살 수 없다.

노동, 특히 흙을 다루는 노동은
몸과 영혼 모두에 유익하다.
마음에 안식을 줄 뿐만 아니라
자연에 가깝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손을 써서 일하지 않는 사람은
이것을 이해하기 어렵다.
일하지 않으면서 호화롭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다른 사람이 노동한 대가를 빼앗는 것이다.

부자들은 이런 노동을 무시하지만
순수한 사람에게는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노동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비는
사랑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노동은
영혼의 양식이 된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057

360. 어떤 거짓이라도 진실로 포장해주는 회사, 알리바이 닷 컴!

인승일

2018.11.03

606

205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08)

정우철

2018.10.28

1037

2055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54)

김정휘

2018.10.31

223

2054

1등 신부가 있나요? _병풍에 얽힌 이야기

이성순

2018.10.30

540

2053

359. 알고 보면 복잡한 우리 집... 진짜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인승일

2018.10.27

845

2052

나는 누구이며, 너는 누구인가?-2

여상환

2018.10.26

278

2051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53)

김정휘

2018.10.24

419

2050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을까? 걸작 병풍의 향연

이성순

2018.10.23

680

2049

‘현무’의 기원지, Qalqin Gol(忽升骨) 고올리칸 거북모양 돌묻이 무덤

주채혁

2018.10.22

662

204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07)

정우철

2018.10.21

289

2047

358.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해도 이루어지는 수화/手話 사랑... <聽說>

인승일

2018.10.20

475

2046

나는 누구이며, 너는 누구인가?-1

여상환

2018.10.19

220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