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70)

 

등짐
- Lev Nikolaevich Tolstoy

축사 문이 안으로 당겨야 열리게끔 되어 있다면
말이나 소 같은 동물은 절대 나가지 못한다.
문의 원리를 몰라서 굶어 죽게 된다 해도 꼼짝 못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때로는 원치 않는 일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존재는 인간뿐이다.
인간에게는 지적 능력이라는 귀하고 중요한 능력이 있다.
우리는 그 능력을 키우고 발전시켜야 한다.
사고하는 방식에 따라 우리는
삶에서 마주치는 모든 것을 설명한다.
이런 사고가 잘못되어 있다면
가장 명백한 진실도 빛이 바랠 수밖에 없다.
마치 달팽이처럼 자신의 낡은 생각과 관점을
등에 지고 다니는 이들이 많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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