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70)

 

등짐
- Lev Nikolaevich Tolstoy

축사 문이 안으로 당겨야 열리게끔 되어 있다면
말이나 소 같은 동물은 절대 나가지 못한다.
문의 원리를 몰라서 굶어 죽게 된다 해도 꼼짝 못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때로는 원치 않는 일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존재는 인간뿐이다.
인간에게는 지적 능력이라는 귀하고 중요한 능력이 있다.
우리는 그 능력을 키우고 발전시켜야 한다.
사고하는 방식에 따라 우리는
삶에서 마주치는 모든 것을 설명한다.
이런 사고가 잘못되어 있다면
가장 명백한 진실도 빛이 바랠 수밖에 없다.
마치 달팽이처럼 자신의 낡은 생각과 관점을
등에 지고 다니는 이들이 많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1886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33)

김정휘

2018.04.25

242

1885

“Living Funeral” _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이성순

2018.04.24

624

1884

⚚모닝캄 Zhoson인가 차탕 Choson인가, 단재 고혼 넋두리①

주채혁

2018.4.23

437

188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1)

정우철

2018.04.22

265

1882

332. 모더니즘 건축물의 메카 콜럼버스와 숨소리도 절제된 듯한 배우의 조화...

인승일

2018.04.21

382

1881

리더의 신바람 박자

여상환

2018.04.20

130

1880

[최기영의 세상이야기]324.가장 이상적인 정치로 평가받는 요(堯)순(舜)의 시대

최기영

2018.04.19

275

1879

고 김옥길 총장님 쓰시던 방 복원되다

이성순

2018.04.17

810

1878

♛기자(箕子)는 “Caesar-居西干”[부리아드 학계 통설]

주채혁

2018.4.16

572

187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80)

정우철

2018.04.15

214

1876

331. 서로 증오와 복수심을 품은 채, 함께 떠나는 목숨 건 여정 1,000마일...

인승일

2018.04.14

401

1875

정신이 물질의 노예가 되어

여상환

2018.04.13

169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