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66)

 

안전한 길을 가라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에 관해서 잘 모르는 경우에는
안전한 길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말라.
그러면 능숙함으로 존경 받지는 못해도,
일을 확실히 해낸다는 평가는 받을 것이다. 반면에, 숙련된 사람은
그 일에 뛰어들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위험을 무릅쓰는 것은
파멸을 자초하는 짓이나 다름이 없다.
전문가의 뒤를 따라가라. 그가 먼저 걸어간 길을
당신이 뒤따라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지식이 빈약한 사람은 모든 사람이 걸어가는 큰길을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지식이 많든 적든, 어떠한 경우에도 안전성을 택하는 것이
독자성을 추구하는 것보다 더 영리한 법이다.
- Balthasar Gracian.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032

역사의 허(虛)와 실(實)-2

여상환

2018.10.05

160

2031

[최기영의 세상이야기]340.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우리의 건국이념

최기영

2018.10.04

302

2030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50)

김정휘

2018.10.03

274

2029

서울의 새 랜드마크_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이성순

2018.10.02

510

2028

홍오두~오녀산성 넘나드는 Along Mountain(阿龍山) 고개[BC4~5C] Ⅲ

주채혁

2018.10.1

545

202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04)

정우철

2018.09.30

357

2026

355. 아동학대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미쓰백>과 우리 주변...

인승일

2018.09.29

377

2025

역사의 허(虛)와 실(實)-1

여상환

2018.09.24

180

2024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49)

김정휘

2018.09.26

869

2023

“있는 것을 살려 없는 것을 만든다” 이누지마 프로젝트

이성순

2018.09.25

540

2022

홍오두~오녀산성 넘나드는 Along Mountain(阿龍山) 고개[BC4~5C] Ⅱ

주채혁

2018.09.24

605

2021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03)

정우철

2018.09.23

275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