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66)

 

안전한 길을 가라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에 관해서 잘 모르는 경우에는
안전한 길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말라.
그러면 능숙함으로 존경 받지는 못해도,
일을 확실히 해낸다는 평가는 받을 것이다. 반면에, 숙련된 사람은
그 일에 뛰어들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위험을 무릅쓰는 것은
파멸을 자초하는 짓이나 다름이 없다.
전문가의 뒤를 따라가라. 그가 먼저 걸어간 길을
당신이 뒤따라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지식이 빈약한 사람은 모든 사람이 걸어가는 큰길을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지식이 많든 적든, 어떠한 경우에도 안전성을 택하는 것이
독자성을 추구하는 것보다 더 영리한 법이다.
- Balthasar Gracian.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1798

[최기영의 세상이야기]314.혼탁했던 고려의 기틀이 된 최승로의 상소〈시무 28조〉

최기영

2018.01.18

420

1797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20)

김정휘

2018.01.17

507

1796

각(刻)-서(書)-화(畵)의 작가 김종영_ ‘붓으로 조각하다’

이성순

2018.01.16

300

1795

“샅바씨름”-순록치기 Nenets·부리아드 코리·한국,Steppe Mongol씨름과 달라!

주채혁

2018.01.15

574

1794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67)

정우철

2018.01.14

220

1793

318. 1억 원이 120억 원으로 바뀌는 꿈같은 세상으로 가보자! <다운사이징>

인승일

2018.01.13

474

1792

과감한 의식개혁을 하라

여상환

2018.01.12

164

1791

[최기영의 세상이야기]313.나폴레옹을 이겼던 동장군(冬將軍)의 엄청난 위력

최기영

2018.01.11

507

1790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19)

김정휘

2018.01.10

297

1789

신여성 도착하다 2_ 말 한마디

이성순

2018.01.09

604

1788

‘양’이 빠진 「기마유목」의 허상이 유목사 왜곡!

주채혁

2018.01.08

643

 ▶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66)

정우철

2018.01.07

515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