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63)

 

중심을 가진 사람
- Lev Nikolaevich Tolstoy

우리는 지진이 일어나 갱도에 갇혀버린
광부처럼 살아야 한다.
이런 광부는 남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생각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실제 우리의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아첨꾼은 상대를 낮게 평가하기 때문에
아첨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 말을 듣고
기뻐할 이유가 어디 있는가?

자신에 대한 말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 사람은
절대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없다.


해설.
나를 남이 어떻게 보고 판단 하더라도 개의치 말고
내가 할 도리를 성실하게 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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