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60)

 

적게 바랄수록 더 행복하다
- Lev Nikolaevich Tolstoy

우리 육체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는
동물에게서 배울 수 있다.
육체가 원하는 것이 충족되면
동물은 곧 만족하고 조용해진다.
하지만 인간은
충분히 만족하는 법이 없다.
더 큰 만족을 위해
또 다른 복잡한 음식을 만들어낸다.

고대 그리스의 현자인 피타고라스는
고기를 먹지 않았다.
자기가 고기를 안 먹는 것보다는
씨앗, 콩, 과일, 야채로
충분히 배를 채운 사람들이
왜 위험을 무릅쓰고 사냥을 나가서
동물을 잡아 죽이는지가
더 놀랍다고 말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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