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50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506)

프랭클린의 덕의 기술(Benjamin Franklin)

부정직함 속에서는
인간의 행복은
있을 수 없고,
부정직함에 기초를 둔
행운과 개인의 영예는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경험과 관찰로
곧 깨달을 것이다.

잘못된 이기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부정직한 사람에게는 항상 적이 생기고
악한과 어리석은 자들만 친구가 된다.

믿음을 주지도, 믿지도 못하고
항상 배신과 폭로의 대상이 되며
양심이 주는 힘과 평안함을 박탈당하는
부정직한 사람은
평화와 만족의 달콤한 열매를
결코 맛볼 수 없다.

‘악한 행위는
금지되었기 때문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해롭기 때문에 금지되었다’는 것과
그래서 ‘정직하지 않은 일은
전혀 무익하다’는 사실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존경할 만한 사람들도 때로는
정직한 노력으로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한다.
다른 사람들이
하찮은 이유를 근거로
그들을 정직하다고 생각할 때
그들은 정부를, 그들의 고용주를,
또 다른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프랭클린은 일찍부터
선을 행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의
모범을 만들었다.

그것은 
자신의 생각을 부끄러움과 두려움 없이
항상 말할 수 있는 사람,
타고난 양심과 흔들림 없는 성실함을 지니고
위대한 권력자들 앞에서
담대한 사람이다.

그래서 프랭클린은
규칙 하나를 만들어
신실하게 지켰다.
그것은
‘공개되어서 부끄러운 일에는
관여하지 말자’는 다짐이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7.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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