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505)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505)

고통의 원인
- Lev Nikolaevich Tolstoy

밤하늘이 별을 드러내듯
고통은 삶의 의미를 드러내준다.
우리는 고통을 겪어야만
진정으로 영혼 속에서 살게 된다.

질병이나 죽음 같은 육체적인 변화는
우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
하지만 내면의 나,
즉 영혼에서 일어나는 일은
통제 범위 안에 있다.

불은 파괴력을 지니지만 따뜻함도 준다.
질병도 마찬가지다.
나는 몸이 아플 때 기쁨을 느낀다.
아픈 동안에는 일상의 걱정거리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몸이 회복되면
다시금 그 부담이 찾아온다.

고통의 원인이
자기 안에 있음을 기억하라.


해설. 
우리의 삶은 질병과 고통을 겪어보면 정신적 괴로움의 원인이
자기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되니, 마음을 잘 통제하고 다스려야
인생의 참 기쁨과 행복을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7.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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