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504)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504)

인생은 공간과 시간 바깥에
- Lev Nikolaevich Tolstoy

시간이 흘러간다고들 말하지만
움직이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우리다.

인생은 너무 짧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충분한 즐거움을
안겨주지도 못할 만큼 짧다.
그러니 어서 서둘러 친절한 행동을 하라.

인생은 어디에 있을까?
“육체로 사랑을 하니 인생은 육체에 있는 거지.”
하지만 육체의 어디를 말하는 것인가?
인생은 손톱이나 머리카락,
팔이나 다리에 있지 않다.
혈액에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면 시간 속에서 인생을 찾게 된다.
“20년을 살았으니 앞으로 30년, 40년,
50년, 60년을 차례로 지내겠지.”

인생은 공간이나 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다.
그것은 공간과 시간 바깥에,
영혼 속에 존재한다.

해설. 
인생은 짧으니 살아있는 동안 친절한 행동을 많이 하라는 뜻입니다.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면 상대보다 자신이 더 기쁘고,
신비하게 그 이상의 좋은 일이 생깁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7.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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