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3)

모든 말을 존중하라
- Lev Nikolaevich Tolstoy

남을 심판하지 말라.
누군가 당신을 심판하고
나쁜 말을 한다 해도 그를 심판하지 말라.

말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이다.
말을 잘못 사용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자신과 남의 말, 글로 쓰인 말 등
모든 말을 존중하라.
분리시키는 말을 경계하고
합일시키는 말을 사용하라.

그 입장이 되어보기 전까지는
이웃을 비난하지 말라.

해설. 
말은 모든 사람에 이롭게 하여야 된다는 뜻입니다.

명심보감(明心寶鑑) 언어편(言語篇):

利人之言은 煖如綿絮하고, 
이인지언   난여면서
傷人之語는 利如荊棘하여 
상인지어   이여형극
一言半句 重値千金이요,
일언반구 중치천금 
一語傷人에 痛如刀割이니라.
일어상인   통여도할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따뜻하기 솜과 같고,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날카롭기 가시 같아서 
한마디 말은 무겁기가 천금과 같고, 
한마디 말이 사람을 중상함은 아프기가 칼로 베는 것과 같으니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7. 5. 14.)


 

 No.

Title

Name

Date

Hit

3262

백세청풍의 주인공, 바람이 일어나다(김병기 화백 일대 6)

김형국

2022.06.30

1368

3261

진정 아름다운 여인아!

여상환

2022.06.29

309

3260

이 생각 저 생각 (114) 천리구 11

최 명

2022.06.27

1484

3259

한옥 형태의 대한성공회강화성당

이성순

2022.06.28

424

325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9)

정우철

2022.06.26

436

3257

작품생활의 서울 속개(김병기 화백 일대 5)

김형국

2022.06.23

1879

3256

“빨리빨리 문화, 가소롭습네다.”

여상환

2022.06.22

305

3255

멋진 공간, 멋진 작품, 멋진 사람

이성순

2022.06.21

592

3254

이 생각 저 생각 (113) 천리구 10

최명

2022.06.20

1460

325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8)

정우철

2022.06.19

461

3252

대척 지향 서울미대 교수 둘(김병기 화백 일대 4)

김형국

2022.06.16

1790

3251

본(本) 과 말(末)을 혼돈하지 말자

여상환

2022.06.15

326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