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0)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0)

지금 있는 곳이 고향
- Lev Nikolaevich Tolstoy

어둠이 없다면 빛을 모를 것이다.
마찬가지로 악이 없다면
미덕이나 정의도 몰랐을 것이다.

세상에는 악이 넘친다.
사람들이 선한 행동을 하지 않아서라기보다는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매달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육체에 고통과 불편을 가져오는 것을
악이라 부른다.
하지만 인생은 영혼을 육체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삶을 영적 경험으로 이해하는 자에게는
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현명한 사람에게는 현재 있는 곳이 곧 고향이다.
어디서든 자기 내면,
영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해설. 
영혼을 육체로부터 자유롭게, 
육체가 원하는 악행(하지 말아야 할 일, 술, 담배, 마약)을 하지 말고 
영혼(마음, 정신)을 잘 다스려 
선한 일(육체와 영혼에 좋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만 하여 
행복하게 살라는 뜻입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7.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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