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8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86)

신(神)- 탈무드
로마인이 한 랍비에게 와서 “당신네들은 하느님 얘기만 하고 있는데, 
하느님은 어디 계시는지 가르쳐 달라”고 했다.
“어디 있는지 가르쳐 주면 나도 하느님을 믿겠다”고.
물론 랍비는 로마인의 짓궂은 질문을 좋아하지 않았다.
 랍비는 로마인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태양을 가리키며 
“저 태양을 바라보시오”라고 말했다.
 로마인은 처음 흘낏 태양을 보고 나서“어리석은 소리, 
태양을 어찌 직시할 수가 있나”하고 소리쳤다.
 그러자 랍비는“하느님이 만드신 수 많은 것 중 하나인 태양조차 
볼 수 없으면서 어찌 위대한 하느님을 한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인가”라고 말했다.


해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는지 가르쳐 달라"
우주 전체를 하느님의 몸통으로 이해하면 된다. 
즉 태양, 달, 별, 지구, 대기(공기)로 형성되어있는 일체. 
그러므로 하느님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곧 우리는 하느님 몸통 내에 있다 생각하면 된다. 
그러므로 인간이 나쁜 일을 하면 하느님이 벌을 주는 것이다. 
하느님은 인간이 나쁜 생각, 나쁜 일을 할 때 
인간에게 “하지 마세요” 하지 않는다. 
다만, 악행을 하면 대대손손 잊지 않고 벌을 주신다. 
나는 확신한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7. 3. 19.)


 

 No.

Title

Name

Date

Hit

3221

어떻게 살아야하나, New start의 재해석-3

여상환

2022.05.04

588

3220

작은 예배당이 있는 ‘순례자의 섬’

이성순

2022.05.03

954

3219

이 생각 저 생각 (106) 천리구 3

최명

2022.05.02

1660

321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1)

정우철

2022.05.01

650

3217

문화관⦁문학관⦁기념관(박경리 이야기 낙수 1)

김형국

2022.04.28

1988

3216

어떻게 살아야하나, New start의 재해석-3

여상환

2022.04.27

698

3215

한옥과 양옥을 결합한 서울의 명소 가회동 두 집

이성순

2022.04.26

1060

3214

이 생각 저 생각 (105) 천리구 김동성 (2)

최명

2022.04.25

1705

321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0)

정우철

2022.04.24

674

3212

꽃으로 태어날까 나비로 태어날까(박경리 106, 연재끝)

김형국

2022.04.21

2119

3211

어떻게 살아야하나, New start의 재해석-2

여상환

2022.04.20

565

3210

보석 같은 성당의 장례미사

이성순

2022.04.19

1106

[이전] [6][7][8]9[10] [다음]